원작 | 강화길 '방'
(소설집[괜찮은 사람] 수록 단편소설, 문학동네)
2020년 2월 7일 - 2월 16일
평일 8시 | 주말 4시
관람등급 만13세 이상
관람시간 70분
출연진
김원정 강혜련
스태프
연출: 윤혜숙
기획: 나희경
무대: 김다정
조명: 성미림
의상: 김미나
음향: 임서진
분장: 장경숙
조연출: 신지원
그래픽: 황가림
공연사진: 이지수
기록영상: 김재영
홍보, 마케팅: 플레이포라이프
제작: 페미씨어터 레빗홀씨어터
협력: 성북문화재단 마을담은극장협동조합
제작 페미씨어터, 래빗홀 씨어터
< 공연소개 >
연극< 우리는 이 도시에 함께 도착했다 >는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⌜방⌟을 원작으로 한다.
어느 날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폐허가 된 도시. 정부는 거액의 급료를 제시하며 도시를 복구할 인력을 모집한다.
수연과 재인은 도시로 간다. “좋은 곳에서 시작하고 싶어”서. 함께 살 전세집을 마련하기 위해서.
그들은 이 도시에 함께 도착했다.